KBIZ 중소기업협동조합

닫기

홍보관

국제가구·인테리어 전시회 ‘코펀’ 28일 개막
대한민국 대표 국제 가구 전시회 ‘2025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KOFURN·코펀)’이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7, 8홀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코펀 행사장 모습.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
대한민국 대표 국제 가구 전시회 ‘2025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KOFURN·코펀)’이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7, 8홀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코펀 행사장 모습.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회장 이순종)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2025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KOFURN·코펀)’을 개최한다. 코펀은 가구 산업 발전을 목표로 가구기업에 판로를 제공하고 가구산업의 트렌드를 제시하는 대한민국 대표 국제 가구 전시회다.

올해로 36회째를 맞이하는 코펀은 킨텍스 제2전시장 7, 8홀을 사용하며 15개국 350여개 가구 기업이 참여해 1350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주말을 포함해 4일간 개최되는 가구 전시회 코펀은 특별한 혜택과 더불어 실속 있는 가구 및 인테리어전으로 기획됐다. 홈리빙가구, 오피스가구, 홈데코, 인테리어, 원·부자재 및 목공기계 등 가구 산업 전반을 아우르며, 산업 종사자 간 실질적인 거래와 정보 교류의 장을 펼치게 된다.

올해 코펀에는 에몬스, 아모스아인스, 장수돌침대, 템퍼 등 국내 유수의 가구 기업들이 참가한다. 이들 기업은 브랜드별 할인 혜택과 신제품 발표를 통해 경기 불황 속에서도 소비자 만족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외에서는 인도네시아, 중국, 말레이시아, 이집트 등에서 뛰어난 품질의 원목을 사용하고 정교한 수공예가 발달한 브랜드들이 참가해 글로벌 소싱의 장을 열게 된다. 또 해외 바이어 초청을 통해 국내 제조업체들에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올해 코펀은 대한민국목재산업박람회, 한국국제목공기계전시회와 동시에 개최된다. 방문객들은 관련 산업의 다양한 제품을 한곳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가구리빙디자인 공모전, 산학 협단체 작품전 등이 마련돼 산업 내 인재 발굴과 기술·디자인 교류를 통한 산업 고도화를 도모한다.

코펀 가구 전시회 입장료는 1만원이며, 홈페이지 사전등록 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전시기간 동안 관람객 대상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해 기아자동차 레이를 증정하며, 매일 선착순 500명에게 폴딩 쇼핑카트, 맥세이프 고속충전기, 선풍기를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사무국(031-991-5300)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