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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연합회
대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연합회

책자류, 사무용 인쇄물, 홍보 인쇄물

tel:023356161
부산시철강판매업협동조합
부산시철강판매업협동조합

파이프, 철강재, 스텐레스, 밸브류, 공작기계류, 톱기계, 철구조물, 철근, 강관, 감속기, 철판 등

tel:0519741370
한국PC콘크리트암거공업협동조합
한국PC콘크리트암거공업협동조합

조립식철근콘크리트암거블록

tel:0312474775
한국PVC관공업협동조합
한국PVC관공업협동조합

수도용·일반용·전선용 PVC관, 발포 PVC관, 수도용이음관, 배수용이음관, 전선관용부속

tel:027804455
한국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
한국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

항공사진측량,GIS(LIS,UIS), GPS정밀측량, 원격탐사, 시스템통합, 7대지하시설물탐사, 도화, 3D지도제작, 도시계획, S/W 개발,도시계획, 응용솔루션, 엔지니어링, 상하수도누수탐사 등

tel:028300233
한국금속울타리공업협동조합
한국금속울타리공업협동조합

디자인형 울타리, 창살형 울타리, 메쉬형 울타리 등

tel:0231415584
한국석재공업협동조합
한국석재공업협동조합

건축재, 경계석, 판석, 조경석, 납골묘

tel:025650631
한국석회석가공업협동조합
한국석회석가공업협동조합

생석회, 소석회, 석회질비료, 탄산칼슘 등

tel:0222476551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

배전반(고압배전반, 저압배전반, 전동기제어반, 분전반), 무정전전원시스템, 디젤엔진구동 육상용 동기발전기, 변압기(표준형 지상변압기, 몰드변압기, 3MVA미만의 전력용변압기), 500kW이하 태양광발전장치 등

tel:0317246100
한국조명공업협동조합
한국조명공업협동조합

백열전구, 형광램프, 고압방전램프 및 안정기, 자동점멸기 외

tel:0226769891
한국주차설비공업협동조합
한국주차설비공업협동조합

주차장치(수직순환식, 수평순환식, 2단식, 다단식, 다층순환식, 승강기식, 승강기슬라이드식, 평면왕복식, 자주식, 주차관제시스템, 카리프트 등)

tel:0234745335
한국주택가구협동조합
한국주택가구협동조합

가정용주방용구 (씽크대)

tel:028555871
한국콘크리트공업협동조합연합회
한국콘크리트공업협동조합연합회

벽돌, 블록, 호안블록, 경계석, 인터로킹, 플륨관 등

tel:0222417381

notice

공지사항

상세보기
  • [스마트산업부] 2022년 『대·중소 상생형(삼성)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도입기업 모집 공고(1차 추가 접수 안내) 2022.05.20
    1. 귀 연합회(조합, 단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본회가 수행하는 중기부의 2022·중소 상생형(삼성) 스마트공장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동 사업의 모집 공고(4.11)에 따라 다음과 같이 참여기업을 모집하오니 귀 연합회(조합, 단체)의 조합원(회원)사에게 홍보 및 참여 안내를 부탁드립니다.

     

    - 다 음 -

     

    . 사업계획서 신청접수 기간

         

    ㅇ 유형 1-S, 1-A, 1-B : 2022. 4. 25() ~ 6. 13() (3주 연장)

    단 예산소진 시에는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추가 모집 접수 진행 예정

      

     

    . 신청 자격

     

    ㅇ 국내 중소중견 제조기업

       ※ 국내 중소중견 제조기업 :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 성장촉진 및 경쟁력 강화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중견기업

     

    ㅇ 유형 2-C소기업으로 한정·기 구축기업은 신청불가

     

    . 지원 조건

    구 분

    유형1

    유형2(C)

    S

    A

    B

    지원대상

    스마트공장 구축 목표

    중간2 수준

    스마트공장 구축 목표

    중간1 수준

    스마트공장 구축 목표

    기초 수준 이상

    스마트공장 구축 목표

    기초 수준 이상

    (소기업 한정)

    *사회적/장애인 기업 우대

    지원규모

    (모집규모)

    최대 2억원

    (10개사 내외)

    최대 1억원

    (70개사 내외)

    최대 6천만원

    (110개사 내외)

    최대 2천만원

    (100개사 내외)

    지원비율

    정부·대기업 : 도입기업 = 6 : 4 매칭

    100% 전액지원

    비 고

    기존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에 참여했던 기업이 추가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구축수준 향상에 한하여 지원

    수준향상이 없는 경우 B형으로 1회에 한하여 참여 가능(최근 기준)

    * 기존 중간1수준 구축기업의 경우 B형으로 중간1수준 구축 필수

    ** 수준확인 기업도 기존 지원사업 참여와 동일하게 적용

     

    . 접수방법 :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 온라인 접수

     

    사업관리시스템(www.smart-factory.kr)접속 -> 도입기업 로그인 -> 사업안내 -> 사업공고 -> 공고명 '2022 대중소상생형(삼성) 스마트공장 구축(유형1,2)' 접수신청 -> 기업정보 입력 및 사업계획서(관련 서류 포함) 업로드 후 '제출완료' 클릭

    * 사업계획서 등 양식은 중소기업중앙회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및 작성 활용

     

    제출서류 : 사업계획서 및 첨부서류 등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 업로드

     

    . 문의처 : 중소기업중앙회 스마트산업부

    (02-2124-3392/4311/4313~4/4371~3)

     

    ㅇ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중앙회 홈페이지(www.kbiz.or.kr) 참조

    중앙회 홈페이지 지원사업 스마트공장(서비스) 공지사항

    [사업공고] 2022·중소 상생형(삼성) 스마트공장 지원사업도입기업 모집공고 참조

    (링크 : https://www.kbiz.or.kr/ko/contents/bbs/view.do?seq=152086&topFixYn=Y&mnSeq=334)















  • [스마트산업부] 2022년 「대·중소 상생형(포스코)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공고 및 신청·접수 안내 2022.05.16

    본회가 수행하는 중기부의 2022·중소 상생형(포스코) 스마트공장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동 사업의 모집 공고(5.16)에 따라 다음과 같이 참여기업을 모집하오니 귀 연합회(조합, 단체)의 조합원(회원)사에게 홍보 및 참여 안내를 부탁드립니다.

     

    - 다 음 -

     

    . 사업신청서 신청접수 기간

     

    2022. 5. 16() ~ 5. 30()

     

    . 신청 자격

     

    ㅇ 국내 중소중견 제조기업

    국내 중소중견 제조기업 :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 성장촉진 및 경쟁력 강화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중견기업

    ㅇ 유형2(기초)는 기 구축기업 신청불가

     

    . 지원내용

    유형

    총 사업비 규모

    지원비율

    지원금

    구축완료 후 목표수준

    지원대상

    유형1(고도화)

    4억원 내외

    총 사업비의

    60%이내

    최대 2.4억원

    중간1 수준

    중소·중견

    제조기업

    유형1(기초)

    1.4억원 내외

    최대 84백만원

    기초 수준

    유형2(기초)

    2천만원 내외

    100% 지원

    최대 2천만원

    기초 수준

    중소 제조기업

           

    . 접수방법 : 이메일 제출

     

    사업신청서 및 첨부서류 메일로 제출

    (메일주소 : smartposco@kbiz.or.kr)

    * 사업신청서 양식은 중소기업중앙회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및 작성 활용

           

    . 문의처 : 중소기업중앙회 스마트산업부 (02-2124-4311/4313/4371)

     

    ㅇ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중앙회 홈페이지 참조

    중앙회 홈페이지 지원사업 스마트공장(서비스) 공지사항

    [사업공고] 2022·중소 상생형(포스코)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도입기업 모집공고 참조





  • [국제통상부] 스테인리스 미래선도 혁신 아이디어 발굴 공모전 안내 2022.05.12

    중소기업중앙회와 한국철강협회는 스테인리스 분야의 미래선도 산업과 관련한 혁신 제품, 기술 관련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공모전을 추진합니다.


    관심있는 회원 중소기업들이 본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다       음 -


            가. 주   관 :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철강협회


            나. 후   원 : 포스코


            다. 공모내용 : 미래선도 분야 관련, 스테인리스 소재 적용가능한 제품·기술 관련 아이디어


            라. 시상내용

             ㅇ 주관단체상 및 부상(1건당 1,000만원)

             ㅇ 포스코 맞춤형 지원 및 컨설팅


            마. 응모기간 : `22. 5. 12(목) ~ 6. 10(금)


            바. 접수방법 : 중소기업중앙회 홈페이지 접속 → KBIZ소식 → 이벤트
              * 세부내용 및 작성양식 붙임문서 참고

             ㅇ 링크 : https://www.kbiz.or.kr/ko/event/event/view.do?seq=2661&mnSeq=212


            사. 문 의 처

             ㅇ 중소기업중앙회 : 02-2124-3164

             ㅇ 한국철강협회 : 02-559-3575




  •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 ] 2022년 민관기관 자살예방사업 참여 기관 모집 2022.05.06

    1.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는 자살 예방 및 정신 건강을 위해 관련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자 2022년 민간기관 자살예방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 이에 따라 「민간기관 자살예방 사업」 을 다음과 같이 안내드리오니, 관심있는 업체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다          음   -
           ▶ 신청자격: 수행기관 과제를 기반으로 자살예방사업을 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기업 및 비영리법인, 단체 등 민간단체 주도의 자살예방사업 수행기관

           ▶ 사업기간: 2022년 5월 ~11월(약 6개월간)
           ▶ 지원예산: 2천 5백만원       

               ※ 기타 자세한 내용은 붙임1 지원공고문 참조


    붙 임 : 1. 2022 민간기관 자살예방사업 지원 공고문 1부

              2.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복지서비스 소책자 1부.

              3. 소책자 활용가이드 1부
              4. 2022 위기대응 사회서비스 안내 포스터 2부.

              5. 포스터 인쇄물 안내 활용가이드 1부. 끝.
          


     





  • [한무경 의원실] 근로시간 유연성 개선, 어떻게 해야하나? 토론회 개최 안내 2022.05.03

    현재의 경직적인 근로시간제도에서 탈피하고  산업환경 변화에 맞춰 다양하고 유연하게 근로시간을 활용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아래와 같이 토론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참석 바랍니다.

     

    주 제 : 근로시간 유연성 개선, 어떻게 해야 하나?

    일 시 : 2022. 5. 11() 09:40~11:35

    장 소 :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공동주최 : 국회의원 한무경, 한국경영자총협회

      * 세부내용 붙임 개요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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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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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구·학용품업체 76% “KC인증 제도 부담되고 불합리”
    완구·학용품업체 76% “KC인증 제도 부담되고 불합리”

    완구·학용품 관련 업체 10곳 중 7곳 이상이 최근 강화된 KC 인증(안전인증) 제도에 대해 부담을 느끼는 것은 물론 불합리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지난 314일부터 48일까지 완구 및 학용품 관련 업체 205개를 대상으로 완구 및 학용품 KC 인증 제도 실태 조사를 한 결과, 응답 기업의 76.1%KC 인증 제도 전반에 관해 부담과 함께 불합리하다고 느낀다고 답했다.

    보통이라는 응답은 21.0%, 부담되지 않는다는 답변은 2.9%였다.

    지난 2월 고시 개정으로 완구의 경우 중금속 7종에 대한 검사가 추가돼 관련 업계에서 부담을 호소해 왔다.

    KC 인증 취득에 있어 가장 큰 애로 사항(복수 응답)으로는 취득 비용 부담이 80.0%로 가장 많았고 이어 동일 모델 내 종류별·재질별 인증 부담(56.6%), 5년이라는 짧은 유효 기간(52.7%) 등의 순이었다.

    제도 개선 방안(복수 응답)으로는 인증 취득 비용 감면(78.0%), 단순 기간 만료로 재인증시 기존번호 부여(58.5%), 유효기간 연장 또는 폐지(57.1%), 추가 검사항목 비용 한시적 지원(28.8%) 등의 순으로 꼽혔다.

    응답 기업의 49.3%는 검사 항목이 늘어나 추가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도 답했다. 중금속 검사 항목 추가에 따른 평균 추가 비용은 685만원, 추가되는 검사 소요 기간은 평균 2.2개월로 파악됐다. 조사 결과 평균적으로 완구 및 학용품 업체가 KC인증을 취득하는데 2.7개월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간 KC인증 취득 품목은 18개로 나타났으며, 인증 취득에 매출액의 3.7% 수준인 1546만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양찬회 중기중앙회 혁신성장본부장은 완구와 학용품 관련업계는 대부분 영세한 기업들이 많은데 제품군이 다양하며, 제품마다 재질별, 종류별 인증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인증절차나 비용이 복잡하고 부담이 크다한층 강화된 KC 인증 기준을 충족해야 하는 완구·학용품 업계를 위해 인증 비용을 감면하고 유효 기간을 연장해 주는 등 업계의 부담을 확실하게 낮춰주는 제도 개선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2.05.09
  • 전력기기·중전기조합, 한전과 간담
    전력기기·중전기조합, 한전과 간담
    ass="0">한국전력기기사업협동조합(이사장 유병언)과 한국중전기사업협동조합(이사장 유신하)은 지난 426일 김상민 한전 자재처 가격조사부장의 내방을 받고 최근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업계의 애로사항을 건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업계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한전이 선제적으로 업계 애로 청취에 나섬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확인됐다. 한전은 간담회를 진행할 첫 번째 품목으로 개폐기를 선정했다. 개폐기 품목의 경우 지난해부터 한전이 친환경 기자재 전환 정책을 추진함에 따라 지원확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진 데다, 제조공정상 원자재 비중이 커 애로를 겪고 있다는 점이 고려된 것으로 보인다.

    이날 간담회에서 한전과 양대 조합은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른 어려움 친환경 기자재 개발현황 기자재 개발 비용 원자재 부품 수급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신하 한국중전기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원가재 가격 상승이 계약단가에 100% 반영되지 못하고 있어서 업계의 어려움이 크다현실을 감안해 원가인상분을 합리적으로 단가에 적용해 달라고 요구했다.

    유병언 한국전력기기사업협동조합 이사장도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제조업계의 어려움을 해소할 추가적인 지원을 요청하는 한편 그동안 제품단가에는 포함되지 못했던 신제품 R&D, 인력비용 등을 가격에 반영해 줄 것을 요구했다.

    김상민 한전 가격조사부장은 최근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인한 제조업계의 어려움을 직접 듣는 자리는 마련한 것이라며 친환경 기자재 개발 비용이 예정가격에 반영될 수 있도록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며 향후 정책간담회를 통해 업계의 어려움을 적극 해소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2.05.09
  • 조선기자재조합, 美에 거점기지 개소
    조선기자재조합, 美에 거점기지 개소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KOMEA, 이사장 강호일)이 국내 조선기자재 중소기업의 미국시장 진출 지원 발판을 마련했다.

    조합은 한국 시각으로 지난 2‘KOMEA 미국 휴스턴 거점기지를 개소했다.

    휴스턴 거점기지는 국내 조선해양기자재 중소기업의 미국 수출 확대 및 현지 진출을 위한 창구로서 마련됐다. 조합은 휴스턴 거점기지를 통해 미국 최대 규모 오프쇼어 전시회인 ‘OTC 2022’의 메인 전시관인 CENTER홀에 통합한국관(26개사, 31개 부스)을 설치할 예정이다.

    통합한국관은 한국가스공사와 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 부산시 LA무역사무소 등과 함께 운영하면서 미국시장에 국내 조선해양기자재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시회 기간 동안 국내 기자재 기업을 대상으로 미국 에너지 시장 진출전략 설명회를 개최해 현지 동향과 미래를 점쳐보고, 미국 해양플랜트 산업의 유력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열어서 현지 네트워크 형성, 국내 해양플랜트 기자재 홍보 및 수출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강호일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은 현재 조합이 운영하는 6개의 해외거점기지(그리스, 중국, 싱가포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사우디아라비아)와 더불어 미국시장 진출지원을 오랫동안 준비해왔다미국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는 국내 조선기자재 업체에게 조합의 현지거점기지의 존재는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09
  • 중소기업협동조합, 공동사업 따라잡기-2022.05.09
    중소기업협동조합, 공동사업 따라잡기-2022.05.09

    중소기업협동조합은 중소기업의 조직화를 통해 공동 이익을 창출하는 협업 플랫폼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협동조합이 중소기업의 혁신을 주도하려면 새로운 공동사업 발굴·확산이 필수적이다. 이번 시리즈는 중소기업중앙회 협업사업팀의 협조를 받아 전국의 협동조합이 수행하고 있는 공동사업 및 지자체 지원사업 사례를 연중 소개하고자 한다.

     

    소기업 공동사업제품 우선구매제도 활용해 조합원 공공조달 지원
    [공동사업 사례] 한국전자산업협동조합

    한국전자산업협동조합(이사장 정명화)은 소기업 공동사업제품 우선구매제도를 활용해 조합원들의 공공조달을 지원하고 있다.

    이 제도는 협동조합과 3개 이상의 소기업·소상공인이 공동사업을 통해 제품화한 경우, 공동사업 수행 소기업·소상공인 간 제한경쟁 또는 협동조합이 추천한 업체 간 지명경쟁이 가능한 제도다. 공동사업 가능 분야(공동상표, 공동 보유 특허권, 단체표준인증) 중 조합은 공동상표와 공동 보유 특허권을 활용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물품은 구내방송장치, 전광판, 버스 및 차량정보안내장치, 무선통신장치, 출입통제시스템 등이다. 이중 전광판은 공동상표 지원제품이며, 무선통신장치와 출입통제시스템은 특허개발 지원제품이며 구내방송장치는 양쪽으로 다 활용한다.

    소기업·소상공인인 조합원사가 공공구매종합정보망에서 발급된 직접생산확인증명서를 보유하고 품질관리기준 등을 충족하면 조합은 추천을 통해 지명경쟁이나 제한경쟁으로 입찰참가를 돕는다

    올해 새롭게 선정된 중소기업자간경쟁제품은 비대면 방역감지장비, 무인교통감시장치, 원격자동검침시스템, 비상경보기이며 조합이 운영하고 있는 경쟁제품은 총 22개 품목에 이른다.

    조합의 지난해 소기업 공동사업제품 우선구매 실적은 65건에 달한다. 조합의 공동사업 계약금액은 2018년부터 계속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공동사업 계약금액은 112억원에 달하며 이중 중기간경쟁제품 지명경쟁 계약금액이 45억원을 차지한다.

    조합은 구내방송장치에 대한 공동상표(IT’S SOUND)15년째 운영하고 있다. IT’S SOUND2008년 정부지원으로 중소기업유통센터를 통해 지원받아 개발한 상표다.

    2020년에는 K-ELECT 공동상표도 개발해 구내방송장치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품군에 적용하고 있다.

    이외에도 조합은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서울시 지원을 받아 뉴딜일자리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매년 2~3차례 학기가 개설되며 한 학기당 30명의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미래를 위한 노력도 계속 추진 중이다. 조합원사의 R&D지원을 위해 현재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동 사업은 조합이 한국전자기기융합기술원, 한국과학기술대학교, 서울특별시, 금천구청과 컨소시엄을 이뤄 진행하고 있다.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필요한 요건으로 조합은 조합원간 업무조정을 원만히 할 수 있는 능력과 전문화된 인력을 꼽는다. 조합의 강점은 업계 대표성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조합은 1967년 설립 이후 지속적으로 공동사업을 탄탄하게 지속하고 있으며 특히, 구내방송장치, 전광판 품목에 있어서 강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따라 조합원사의 단합도 잘 이뤄지고 있다.

     

    진주시 지원받아 우즈베키스탄에 실크원사 생산공장 설립
    [지자체 지원사업 사례] 경남직물진주실크공업협동조합

    지난 2019년 11월 15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진주실크 현지공장 준공식 행사에 참석한 한국측 참석자들이 공장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행사는 우즈벡 TV를 통해 보도됐다. 오른쪽부터 정재민 진주시 부시장, 백홍규 경남직물진주실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이상영 진주시의회 의장.
    지난 2019년 11월 15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진주실크 현지공장 준공식 행사에 참석한 한국측 참석자들이 공장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행사는 우즈벡 TV를 통해 보도됐다. 오른쪽부터 정재민 진주시 부시장, 백홍규 경남직물진주실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이상영 진주시의회 의장.

    경남지역의 여러 생산품 중 실크는 전국 생산량의 80%를 차지하는 지역 대표 제품이다. 전국 생산업체 중 80%가 진주시에 소재한다.

    실크사업이 진주시의 특화사업이므로 시는 실크사업 고도화에 큰 관심을 보여 왔다.

    경남직물진주실크공업협동조합(이사장 백홍규)은 원자재 공동구매, 협동화사업 공동작업시설 운영, 공동상표 실키안 운영, 진주실크판매전시장을 통한 공동판매 등을 통해 진주실크 제품을 국내외에 홍보하고 생산·판매하는 일에 주력해오고 있다. 조합은 연 100억여원의 판매액을 기록하고 있다.

    실크는 생산을 위해 원사를 100% 수입에 의존하는 만큼, 원자재 확보를 위해 조합은 베트남,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등 동남아 국가를 통해 많은 자료를 수집·검토했다. 그 결과, 세계 실크원사의 3대 생산지인 중국, 인도, 우즈벡 중 성장가능성이 가장 높은 우즈벡에 제사공장을 설립하기로 조합은 업계 의견을 수렴해 결정했다.

    우즈벡 섬유관련 자료 수집을 위해 조합은 코트라 현지사무소를 활용했고 현지 양잠 생산량을 조사했다.

    또한 조합은 약 5년간 예산확보에도 노력해 진주시로부터 2020~2021년에 걸쳐 64000만원의 출연금을 지원받아 우즈벡 현지 제사공장 설립비용에 충당했다.

    조합은 우즈벡 현지의 한국인 기업 3개사와 공동으로 투자해 지분 30%를 확보하고 직접 제사·연사실을 갖춘 공장을 설립했다. 설립에는 총 156000만원이 필요해 시 출연금 외에 부족한 금액 92000만원은 개별 조합원사들이 조합을 통해 공동으로 투자하는 형식으로 마련했다.

    201911월 준공한 우즈벡 현지 공장에서는 현재 100여명의 근로자가 일하고 있으며 연간 실크원사 15톤을 생산해 10억원 규모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생산된 원사는 100% 조합이 수입한다.

    조합은 조합이 운영하는 협동화사업 공동작업시설에서 우즈벡으로부터 수입한 원사를 합사·연사·정경 등 제직 준비공정 작업을 해서 조합원사에 판매한다.

    이로써 조합원사는 안정적인 원사 공급선 확보, 원가절감효과, 제품 경쟁력을 얻을 수 있게 됐으며 조합은 실크 가격 안정화 및 생산조절 능력을 갖출 수 있게 됐다. 현재 조합은 공동작업시설 운영자금 중 1억원 정도를 진주시로부터 지원받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협동화사업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기계 도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2.05.09
  • Q [협동조합포털]결재상신 방법 안내 활성화 버튼
    A

    협동조합포털은 결재시스템을 통해 조합내 결재를 포털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용방법은 첨부와 같습니다.



    파일첨부 (매뉴얼)결재상신.pdf(533.8 KB)
  • Q [임원관리]자주 실수하는 사례 활성화 버튼
    A

    가. 임원선출시 법정 결격사유 미확인(법 제51조)

     ㅇ 임원 선임시에는 중소기업협동조합법 제51조에서 정한 임원 결격사유 해당여부를 확인해야 함에도 이를 미확인


    나. 법정 최저 이사수 미달(법 제50조)

     ㅇ 법정 최저이사 수는 5명(사업조합은 2명)임에도 이에 미달되게 관리


    다. 이사회에서 이사·감사 선출(법 제47조)

     ㅇ 이사·감사선출은 총회 의결사항임에도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선출


    라. 이사선출을 이사장에게 위임(법 제47조)

     ㅇ 이사선출을 총회 의결사항임에도 총회에서 이사선출 권한을 이사장에게 위임


    마. 임원 임기종료일 전 6개월 이내 가입자를 임원으로 선출(법 제50조)

     ㅇ 임원으로 선출되고자 하는 조합원은 그 선출되고자 하는 이사장·이사 또는 감사의 임기종료일 6개월 전부터 그 선거일까지 계속하여 해당조합의 조합원이어야 함에도 임기종료일 전 6개월 이내 신규가입자를 임원으로 선출


    바. 이사회에서 이사자격 제한(법 제50조)

     ㅇ 이사는 조합원 중에서 총회의 의결을 거쳐 선출해야 함에도 이사회에서 이사자격 요건을 '출자금 500만원 이상 납입한 자'로 자격을 제한


    사. 조합원 대표가 아닌 자를 이사로 선출(법 제50조)

     ㅇ 이사는 조합원 업체의 대표 중에서 선출해야 함에도 조합원 업체의 상무이사를 이사로 선출


    아. 임원 변경등기 불이행(민법 제52조)

     ㅇ 임원이 변경된 경우에는 3주간 내에 변경등기를 해야 함에도 이를 불이행


    자. 임원 임기 기산 및 만료점

    □ 조합 설립 당시 최초 임원의 임기 기산점

     ㅇ 중소기업 협동조합법에 의거 설립된 협동조합의 최초 임원의 임기는 법인(조합) 성립일, 즉 설립등기일부터 진행(임기는 1년)

      ('91.7.31. 제1598 법원행정처 질의회답 참고)


    □(조합 설립 이후) 임원 선출 및 임기 기산점

     ㅇ 총회에서 선출("청약")된 임원이 취임수락("승낙")을 한 경우에는 총회에서 당선된 때부터 임기 기산

       ※ 조합과 임원의 관계는 '위임계약'(고용관계가 아님)에 해당하므로, 계약의 일반원칙에 따라 청약과 승낙이 적용됨

       ※ 취임수락의 의사는 취임승낙서의 제출로 표시되므로, 취임승낙서(승낙일자)에 임기 기산일을 총회일로 기재함

       ※ 상근이사는 이사장(회장)이 임명장을 수여한 날부터 기산


    □ 선출된 임원이 조합에 제출한 취임승낙서 날짜와 달리, 등기시 변경된 취임승낙서 날짜로 제출·임원 등기를 한 경우

     ㅇ 설립등기 이외 그 밖의 등기(임원 등기 포함) 는 제3자에 대한 대항요건이기 때문에, 선출된 임원이 조합에 제출한 취임승낙서를 기준으로 임기를 기산

       ※「민법」제54조(설립등기이외의 등기의 효력 등)①설립등기 이외의 본절의 등기사항은 그 등기후가 아니면 제 3자에게 대항하지 못한다.

       ※ 임원선출 후 실제 취임승낙서가 아닌 변경된 취임승낙서를 등기소에 제출하는 경우, 향후 선·후임 임원간 임기 내 권한행사에 대한 분쟁이 발행할 수 있음을 유의


    □ 전임 임원의 임기만료 이전에 후임 임원이 선출된 경우

     ㅇ 후임 임원의 임기는 전임 임원의 임기만료이 다음날부터 시작 즉, 전임자의 임기(4년)는 보장됨이 원칙

     ㅇ 다만, 전임 임원의 임기만료 이저네 총회에서 후임 임원의 선출행위가 이루어졌고 조합에 취임승낙서를 제출한 경우, 전임 임원이 그 임기만료 이전에 자진 사임을 하였다며 후임 임원의 임기는 전임 임원의 사임시 시작('94.3.18. 제3402-219 법원행정처 질의회답 참고)


    □ 전임 임원의 임기마뇨 후 일정기간 경과 후 총회에서 다시 선임되거나, 또는 다른 후임자가 선임된 경우 전임자의 임기만료일

     ㅇ 전임 임원의 임기는 본래의 임기만료일임

       ('05.3.15. 제3402-71 법원행정처 질의회답 참고)

       * 법과 정관에서 정한 이사장 1명, 이사 5명 이상(사업조합은 2명 이상), 상근이사 1명


     ㅇ 상기 법과 정관에서 정한 최저 인원수가 결원(임기만료, 사임 등)된 경우, 임기 만료된 임원은 후임자가 선임될 때까지 그 임무를 수행함이 부적당하다고 인정할 만한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조합 업무에 관한 권리의무가 있음(대판 1996.10.25. 선고 95다56866)


     ㅇ 그러나, 임기만료 된 임원은 이사장 또는 이사의 지위가 부여되지 않으며 그 업무수행 법위는 조합의 급박한 사정을 해소하기 위한 업무로써 이는 개별적·구체적으로 검토(대판 1996.12.10 선고9637206) 하여야 하며, 업무의 "급박한 사정"이란 "당장의 정상적인 활동을 중단하지 않을 수 없는 상태"라고 대법원은 판시(1996.12.10. 96다37206, 1997.6.24. 96다45122)


     ㅇ 한편, 정관에 의해 직무대행자가 있는 경우, 예를 들면 이사장 결원시 상근이사가 직무대행하는 경우에는 임기만료 된 이사장은 직무수행 권한이 없음




  • Q [기관운영]총회를 서면결의로 진행할 수 있는지 활성화 버튼
    A

    총회는 회의일의 7일 전에 회의의 목적 사항을 명시하여 정관으로 정한 방법에 따라 이사장이 "소집"하고, 총회의 의사는 총 조합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조합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합니다.


    조합의 운영과 관련한 중요한 사항은 실질적인 토의 과정을 거쳐 결론을 도출하도록 한 것입니다. 총회 자체를 서면결의 형태로 진행하게 되면, 조합원들 사이에 토론을 통한 심의과정이 없게 되므로, 이와 같은 입법취지를 살릴 수 없게 됩니다.


    의결권의 경우 미리 통지한 사항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행사할 수 있으나, 이는 부득이 참석이 어려운 조합원의 의사를 수렴하기 위한 방편일 뿐, 그렇다고 하여 총회 자체를 서면결의 형태로 운영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따라서 총회는 반드시 소집하여 운영하여야 하고, 소집 절차를 생략 하고 서면결의 형태로 진행할 경우 총회 결의의 효력이 문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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